2019.09.22 12:10

화목제(和睦祭)

조회 수 24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동영상 고유 값 /h_Ts2O1KC8A
설교자 노재한 목사
본문말씀 레위기 3:1~17
설교일자 2019년 9월 22일

화목제(和睦祭)? 히브리어로 제바흐 쉴라밈이라고 부른다. 영어로는 peace offering, fellowship offering, sacrifice of peace라고 한다. 화목, 교제(친교), 평화를 위한 희생제사란 뜻이다. 화목제는 번제와 소제와 하나의 쌍을 이루어서 예배가 하나님을 위한 충성과 헌신, 하나님과의 교제, 하나님과의 화목임을 보여준다.


화목제물은 누구신가?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과 인간, 인간과 인간, 세상과 인간의 화해를 위한 화목제물이시다. 십자가로 다리를 놓으셨다.(요일2:2,4:10,2:14,16,5:10)
 

화목제의 종류는?
개인적으로 감사제(토다), 서원제(네데르), 자원제(낙헌제,느다바)의 종류가 있다. 국가적으로 하나님과의 언약 체결 및 갱신, 왕의 임명, 성전 봉헌 등에 드려진다.

화목제의 절차와 영적 의미는?
, , 염소의 수컷이나 암컷의 흠 없는 제물을 가지고 여호와 앞으로’(1,6,7,12)
제물의 머리에 안수한다.(2,8,13) “나를 드립니다. 나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제물을 잡아 피를 제단 사방에 뿌린다.(2,8,13) 피 흘림이 없이는 죄사함이 없다. 하나님과의 진정한 화평과 교제는 오직 속죄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기름과 콩팥을 여호와께 태워 드린다.(3~5,9~11,14~16) 가장 좋은 것(헬레브), 최고의 것을 하나님께 드린다. 하나님은 사람의 중심을 요구하시며, 형식이 아닌 진실한 마음을 받으신다.
여호와께 드리는 음식이 된다.(11,16) 화목제는 제사의 참여자들, 즉 하나님, 제사장, 봉헌자가 모두 제물의 일부를 나눠 가졌다. 하나님과 봉헌자 사이의 관계 회복을 공동체와 함께 기념하는 잔치제사다. 화목제는 예수님이 제정하신 최후의 만찬은 성만찬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몸()과 피를 통해 구체적으로 구현된다.
기름과 피를 먹지 말라.(16,17) 기름과 피는 하나님의 것이고, 기름에는 힘과 에너지가 들어 있고, 피에는 생명이 있다. 하나님의 모든 말씀이 유익한 줄 믿고 말씀 따라 절제하는 삶에는 화목의 은혜가 머문다.
예수님은 오늘도 그분의 발자취를 따르는 모든 사람에게 화목제의 삶을 살라. 하나님과 화평하라.
이웃과 화평하라. 세상과 화평하라는 화해자의 사명을 부여하신다.
(
5:1,22:21,고후5:18~19,5:23~24,12:18,5:9)
할렐루야!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설교자 본문말씀 설교일자
189 빛의 자녀들이여 이렇게 살라! 노재한 목사 에베소서 5: 15~21 2019년 12월 29일
188 Soli Deo Gloria! 노재한 목사 누가복음 2:8~20 2019년 12월 25일
187 예수를 기쁨으로 경배하라! 노재한 목사 마태복음 2:1~12 2019년 12월 22일
186 주님 오심을 기다리며 노재한 목사 마태복음 24:35~44 2019년 12월 15일
185 미션 임파서블 노재한 목사 누가복음 1:26~38 2019년 12월 8일
184 영원한 임마누엘 예수 그리스도 노재한 목사 마태복음 1:18~25 2019년 12월 1일
183 일곱을 택하라! 노재한 목사 사도행전 6:1~7 2019년 11월 24일
182 감사함으로! 찬송함으로! 노재한 목사 시편 100:1~5 2019년 11월 17일
181 감사, 기적에서 구원으로 노재한 목사 누가복음 17:11~19 2019년 11월 10일
180 만사협통(萬事協通)의 하나님 노재한 목사 데살로니가전서 5:16~18 2019년 11월 3일
179 하나님의 집, 만민을 위한 교회 노재한 목사 마가복음 11:15~19 2019년 10월 27일
178 기도하고 사도를 세우다! 노재한 목사 사도행전 1:12~26 2019년 10월 20일
177 오로지 기도에 힘쓰더라 노재한 목사 사도행전 1:12~14 2019년 10월 13일
176 속건제(贖愆祭) 노재한 목사 레위기 5:14~6:7 2019년 10월 6일
175 속죄제(贖罪祭) 노재한 목사 레위기 4:1~12 2019년 9월 29일
» 화목제(和睦祭) 노재한 목사 레위기 3:1~17 2019년 9월 22일
173 고운 가루로 예물을 삼아 노재한 목사 레위기 2:1~16 2019년 9월 15일
172 나를 드립니다! 노재한 목사 레위기 1:1~17 2019년 9월 8일
171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니라 노재한 목사 레위기 1:1~9 2019년 9월 1일
170 좋은 편을 택하였으니 노재한 목사 누가복음 10:38~42 2019년 8월 25일
Board Pagination Prev 1 ...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 45 Next
/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