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는 세계 모든 나라와 문화 속에서 구원받아 제사장 나라 거룩한 백성(출19:6)으로 부름받아, 하나님이 창조하신 목적대로, 하나님이 거룩하신 것처럼 거룩하게 살도록 가르친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레11:44~45,19:2) “우리는 우리가 섬기는 것을 닮는다!“(We Become What We Worship)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메시지는 무엇인가?
첫째, 번제는 어떤 제사인가?
번제(올라, the burnt offering) 희생 제물 전체를 불에 태워 그 냄새를 하나님께 향기로운 냄새로 피워 올려 드리는 화제다. 또한 자원하여 여호와께서 기쁘시게 받으시도록 드리는 속죄의 제사다.(3~17절)
둘째, 번제는 어떻게 드리는가?
번제는 가축 중에서 흠 없는 수컷으로 드렸다. 번제는 소, 양, 염소, 산비둘기, 집비둘기로 드린다. 번제는 제물을 드리는 사람이 직접 제물의 머리에 안수하고 여호와의 회막문 앞에서 제물을 잡는다. 번제물의 피는 제사장들이 제단 사면에 뿌려야 한다. 번제는 제사를 드리는 사람이 가죽을 벗기고 각을 뜬다. 제사장들은 제단 위에 불을 붙이고 불 위에 나무를 벌여 놓고 제물 드리는 사람이 뜬 각과 머리와 기름을 제단 위에 불 위에 있는 나무에 벌여 놓는다. 제사를 드리는 사람이 물로 씻어온 내장과 정강이를, 제사장은 그 전부를 제단 위에서 불살라 화제로 드린다.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가 된다. 번제는 가죽을 제외한 전부를 완전히 불태어야 한다. 번제는 완전한 죽음, 완전한 헌신, 완전한 희생, 완전한 충성을 의미한다. 예배는 우리의 전부를 드리는 것이다. 예배는 우리가 원하는 대로 드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가 되어야 한다. 형식에 빠져 마음이 없는 예배보다 하나님을 온 몸과 마음으로 사랑하는 것이 중요하다.
셋째, 나는 무엇을 하나님께 드릴 것인가?
“나를 드립니다!” “GOD WANTS YOU!"(리빙스턴) ”내 심장을 주께 드리나이다. 즉시, 그리고 전심으로.“(칼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롬12:1)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