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본문은 가버나움에서 네 사람이 한 중풍병자를 침상에 메고 예수님께 나오는 믿음, 사람을 디딤돌로 지붕 너머에 계신 예수님을 보고 지붕을 뜯는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의 죄를 사하여 주시고 고쳐주신 예수 기적, 믿음의 기적 이야기다.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메시지는 무엇인가?
첫째, 믿음은 인생의 끝, 절망 중에, 예수님께 나아가는 것이고, 그 과정에 있는 장애물을 뛰어넘는 힘이다. 믿음은 길을 낸다. 믿음은 방법을 낸다. 믿음은 하나님의 역사를 이룬다. 인생의 고난을 믿음으로 재해석하라. 이유가 아니라 의미다. 나의 끝은 예수의 시작이다.
“내가 네게 십자가를 주는 까닭은 나를 네게 주기 위해서란다.” 오스 힐먼, <내 목소리를 들으라>
둘째, 믿음은 사랑으로 연합하는 것이다.(3절) 사랑으로 함께하는 힘은 가장 강력한 힘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힘이요 성령의 능력이다. 사랑의 마음으로 연합하는 믿음의 축복은 영생이다. 사랑으로 연합하여 기도할 때 기적이 일어난다.
셋째, 믿음은 장애물을 넘는 것이다. 중풍병자와 친구들은 믿음으로 사람과 지붕의 장애물을 넘고 뚫는다.(4절) 믿음은 포기하지 않는 것이다. 믿음은 행동하는 것이다. 믿음은 ‘나중에’가 아니라 ‘바로 지금’ 예수님을 만나야 한다는 간절함과 절박함이다. 오직 예수 절대 믿음이다.
넷째, 믿음은 오직 예수만 보는 것이다. 믿음은 너머를 보는 것이다.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며 시선을 고정하는 것이다.(히12:2) 그들에게 예수 외에는 보이는 것이 없었고 예수 외에는 아무 것도 보지 않았다. 믿음은 오직 예수만 보고 예수만 보인다.(눅9:36)
다섯째, 믿음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다. 하나님은 믿음을 보시고 죄사함과 구원의 상급으로 축복하신다.(5,10절)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