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이 만든 사람으로 불리는 존 워너 메이커는 “내 인생 최고의 투자는 성경이었다.”라고 말한다. 오늘 본문은 사도 바울이 로마 감옥에서 믿음으로, 복음으로 낳은 아들 디모데에게 쓴 마지막 유언과 같은 목회 서신의 일부다. 오늘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메시지는 무엇인가?
첫째, 바울은 디모데를 모면서, 누군가가 디모데에게 성경을 가르쳤기 때문에
지금의 디모데가 된 것을 알게 되었다.(14절,딤후1:5)
그것은 외조모 로이스와 어머니 유니게로부터 성경을 통한 신앙교육이었다. 부모세대에서 자녀(다음)세대로
Faith Story가 전달되어, 신앙의 대(代)잇기가 이루어졌다.
둘째, 디모데는 언제부터 성경을 배웠을까요?(15절a)
디모데는 “어려서부터”(젖먹이 때부터)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이 누구신가?” “이스라엘이 누구인가?”
“내가 누구인가?”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를 배웠다.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잠22:6)
셋째, 왜 성경을 가르쳐야 할까요?(15절b) 성경은 인간을 구원에 이르게 하는 비밀을 가르쳐주는 유일한 책이다. 성경은 우리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한다.
(요3:17~17,14:6,20:31,행4:12,16:31)
넷째, 성경은 어떤 능력과 어떤 유익이 있는가? (16~17절)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다.
성경은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한다. 이것이 성경의 능력이다.
(히4:12) 하나님의 감동으로 기록된 성경으로, 가장 위대한 유산과 축복의 통로인 성경으로, 어려서부터 그리고
전세대에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을 경험하고, 이 시대에 영적 아웃라이어를 세울 수 있기를 축복한다.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와 그 가운데에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계1:3)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