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부르실 때, 그 말씀의 핵심은 ‘떠나라’(go;명령)와 ‘하리라’(I will;약속)이다. 떠남에서 성장이 오고, 변화(성숙)가 오고, 새로운 역사가 시작된다. 하나님의 복은 떠남에서 시작된다.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메지시는 무엇인가?
하나님과 함께 시작하라.(창12:1~3) 예수님과 함께 하라. 예수님께 붙어 있으라.(요15:4~5)
위대한 비전,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으라.(창12:4) 하나님의 말씀이 떠남의 동기이고 과정이고 목적이 되었다. 완주할 수 있는 능력이 되었다. 길잡이가 되고, 나침반이 되고, 이정표가 되고, 지도가 되었다. 하나님의 말씀은 비전이다. 푯대다. 방향이다.
하나님의 말씀에 믿음으로 순종하라. 믿음의 순종이 사건을 일으킨다. 믿음의 순종은 나이가 없다. 나이가 중요하지 않다. 75세에도 가능하다.(창12:4, 5)
성경은 믿음으로 순종한 아브라함의 인생의 후반전을 기록하여 가고 오는 세대에 믿음의 모범으로 삼으신다.
하나님은 가나안에 이미 계시며, 먼저 가나안에 가시고, 거기서 아브라함을 기다리고 계시다가 그를 맞이하신다. 하나님께서 현현하시고 말씀으로 약속을 주신다.(창12:7)
가나안에 도착한 아브라함은 제단(altar)을 쌓고, 장막(tent)을 친다.(창12:7~9)
부르신 곳에서 예배하라. 어떤 상황에도 예배하라. 예배의 지경을 넓히라. 예배하며 전진하라. 예배의 흔적을 남기라. 예배를 통해서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라. 예배가 삶의 최우선순위가 되게 하라.(마5:23~24) 예배의 기회를 놓치지 말라. 예배의 특권을 빼앗기지 말라. 예배가 방해받지 않도록 하라. 예배가 중단되지 않도록 하라. 하나님을 예배하라. 예배를 통한 이 땅의 부흥을 꿈꾸라. 삶이 예배가 되게 하라.(롬12:1~2) 예배는 최고의 신앙고백이다. 하나님은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예배자를 찾으신다.(요4:23~24)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