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는 치밀하고 조직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을 설명해 주고 있다. 마1:1~17, 예수 그리스도의 인간적인 역사적인 기원을 말한다. 마1:18~25, 예수 그리스도의 신적 기원을 말해 주고 있다.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메시지는 무엇인가?
첫째로, 예수 그리스도는 성령으로 잉태되었고 동정녀에게서 탄생하셨다.(18~20절) 예수는 완전한 인간이시며 동시에 완전한 하나님이시다. 사도 신경을 믿음으로 고백하라. 의로운 사람 요셉은 그를 드러내지 않고 가만히 끊고자 하여 이 일을 생각하고 기도한다. 진정한 사랑은 덮어주는 것이다.(벧전4:8,잠17:9) 자기 스스로 해결하려 하지 말고 하나님께 맡겨라. 하나님이 일하시도록 기다려라. 하나님이 가장 정확한 시간에 나타나시고 말씀하신다. 해석해 주신다. 하나님은 내가 온전한 믿음으로 순종할 때까지 기다리신다.
두번째로, 성령으로 잉태되고 동정녀의 몸에서 태어난 예수야 말로 우리의 유일하고 완전한 구원자다.(21절)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행4:12)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14:6)
셋째로, 예수는 구약의 응답인 임마누엘이다.(22~23절).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사7:14) 두려워하지 말라 예수님은 우리의 삶 속에 늘 함께 동행 하시고 세상 끝 날까지 항상 함께 계신다.(사41:10,43:10,마28:20) 요셉은 즉각적으로 정확하게 순종했다.(24~25절) 하나님의 역사는 순종하는 의로운 사람들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예수” “임마누엘” 이것이 복음이요, 좋은 소식이요, 기쁜 소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