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문 앞 광장의 말씀 부흥은 정말 멋진 광경이다! 오늘 말씀의 홍수 시대 속에서도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하는 영적 기근의 시대(암8:11)에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라.(마4:4) 2500년 전, 유다 예루살렘과 느헤미야의 이야기는 오늘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가? 우리 에게 본보기(거울)가 되고 우리를 깨우치기(경계) 위함이다.(고전10:11)
“일곱째 달 절기에 초막에서 거할지니라. 초막을 지으라.”(14~15절, 레23:39~43)는 진정한 영적의미는 무엇인가?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메시지는 무엇인가?
첫째로, 광야를 기억하라. 광야의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감사하라.(신8:2~4) 에벤에셀의 하나님을 기억하고 감사하라.(삼상7:12) 임마누엘의 하나님을 기억하고 감사하라.(마1:23)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을 기억하고 감사하라.(창22:14, 시31:19, 마25:34).
둘째로, 나그네(순례자) 인생임을 기억하라. 우리는 ‘비아토르’(viator), 여행자, 나그네, 순례자, 곧 ‘세상을 지나가는 자’다. “이 땅(광야)이(가) 내 인생의 종착역이 아니다. 이 세상(광야)에서 나는 그저 나그네(순례자) 이구나.“ “This world is not my home; I‘m just a passing through...” 겸손히 나그네(순례자)의 삶을 살며, 하나님을 “기억”하고, 하나님을 “기대”하라.(요14:1~3, 고후5:1, 골3:1~4, 히11:13~16)
셋째로, 크게 기뻐하라.(17절) 말씀을 따르고, 말씀을 지키는 시늉(모양)만 내지 말고, 온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해, 힘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기뻐하라.(시37:4, 느8:10) 너그럽고 간절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으라.(행17:11)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으라.(살전2:13). 영혼의 미각을 회복하라. 영혼의 미각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 말씀을 먹어라. 그래야 산다.(요6:53~57, 시34:8)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