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리고의 맹인은 인생 최고의 운수 좋은 날을 맞는다. 예수를 처음 만날 날이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하나님을 찬양하며 예수의 제자가 된다. 십자가의 길을 따른다.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이다.
“이 무슨 일이냐” vs “나사렛 예수께서 지나가신다”
지금 일어나고 있는 모든 상황 속에 하나님의 섭리가 있다. 주목하라. 하나도 헛되이 흘려보내지 말라. 나사렛 예수께서 지나가신다. 지금 여기는 예수를 만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 예수를 만나는 것은 창조적 혁명의 시작이다.
“다윗의 자손 예수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vs “데려 오라”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는다.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사55:6,렘29:12~13) 기회를 잡으라.(고후6:2) 방해가 있다. 그래도 하라. 예수는 거절하지 않으신다. 불러 주신다. 만나 주신다.
“네게 무엇을 하여 주기를 원하느냐” vs “주여 보기를 원하나이다”
예수는 우리의 필요를 아신다. 그러나 우리의 믿음을 보기를 원하신다. 믿음의 기도를 원하신다.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마6:33)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예수를 만나는 영적대각성을 주옵소서." "만민이 기도하는 기도의 집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를 만나라. 예수를 부르라. 예수를 따르라.(빌3:12~14) 인생 최고의 날을 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