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나 토바~! (Happy new year!) 가마르 하티마 토바~! (“당신의 이름이 하나님의 생명책에 기록되기를 기원합니다.”)
오늘 본문의 말을 통하여 “하나님을 감동시킨 신앙”이란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고자 한다.
첫째로, 예배신앙이었다. 솔로몬은 왕궁 건축과 성전 건축을 마치고 처음으로, 가장 먼저 한 일은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것이었다. 예배가 가장 우선순위 다. 일천번제는 최고의 예배, 최선의 예배다. 하나님을 향한 헌신과 사랑의 표현이었다. 하나님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자를 찾으신다.
둘째는 기도신앙이었다. ①은혜를 고백하는 기도다.(6절) 하나님에 대한 고백 이다. 모든 것이 주의 은혜임을 고백하는 하나님 은혜에 대한 감사의 고백, 이것이 기도의 시작이요 핵심이다. ②겸손한 기도다.(7절) 자신에 대한 고백 이다. “종은 작은 아이라.”(7절)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겸손은 존귀의 앞잡이다.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낮추시고 겸손한 자를 높이신다. 하나님 앞에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하나님이 높이신다. ③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기도, 자기 뜻을 구하기 전에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기도, 이타적인 기도 다.(8,9절)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 희에게 더하시리라.”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되기를 원하나 이다. 하늘에서 뜻이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④지속적 인 기도다.(3절) “제사하며 분향하더라.”의 정확한 의미는 “계속해서 기도하다.”는 의미다. 분향단에서 피우는 향은 기도를 의미한다.(계5:8) 솔로몬의 기도는 단순히 일회적이고 일시적인 기도가 아니라 쉼 없는 기도, 중단 없는 기도, 지속적인 기도다.
솔로몬의 기도는 “지혜를 구하는 기도”다. 지혜의 근본이신 하나님께 기도하라.(약1:5)
예배신앙, 기도신앙으로 하나님을 감동시키라! 하늘 문을 여시고 감추었던 만나의 축복을 주실 것이다. 열린 문의 축복을 받고 누릴 것이다. 이기고 승리할 것이다.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