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본문은 예수님께서 나인이라는 성에서 과부의 죽은 아들을 살리시는 기적이야기다. 나인은 “기쁘다. 즐겁다. 아름답다.”는 뜻이 있다. 나인 성의 죽음과 절망과 슬픔이 예수님으로부터 에덴(기쁨)으로 생명으로 회복된다. 예수님은 나인 성에 하나님께서 보내신 큰 선지자로 자기 백성을 돌보신다. 나인성에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난다. 나인 성의 예수는 누구인가?
첫째로, 나인 성의 예수는 생명의 근원이시며, 주관자이시다. 죽음과 절망과 슬픔의 장례 행렬은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생명과 소망과 기쁨의 행렬이 된다. 예수님이 함께 하시고 지나시고 비추시고 덮으시면 죽어가는 모든 것이 살아나고 회복되고 생명이 된다. 나의 끝은 예수의 생명, 예수의 역사, 예수의 복이 시작되는 곳이다. 예수님은 생명이시고 부활이시다.(요14:6, 요11:25,26)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다.(롬8:18)
둘째로, 나인 성의 예수는 선한 목자시다.(13, 14, 요10:11, 시23:1) 예수님은 과부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신다. 예수님은 목자 없는 양과 같은 우리를 불쌍히 여기사 고쳐주시고 살려주시고 먹여주신다.(마20:34, 막1:41, 마9:36, 마14:14, 막6:34) 과부에게 말씀하신다. “울지 말라.” 십자가가 온통 빨간 것은 예수님의 눈물이기 때문이다. 가까이 가서 관에 손을 대시고 청년에게 말씀하신다. “일어나라.” 예수님의 말씀을 듣는 자는 살아난다.(요5:25)
셋째로, 나인 성의 예수는 인류의 소망이시고 기쁨이시다. 성이 흔들리지 않는 것은 하나님이 성 중에 계시기 때문이다(시46:5) 나인 성이 나인 성이 된 것은 예수님께서 성 중에 계시기 때문이다. 가정이 가정되고 교회가 교회되게 하라.
엄청난 하나님의 사랑이 쏟아지는 사순절, 예수님이 생명이시오 선한 목자이시오 소망이시고 기쁨이심을 찬양하자.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