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추수감사주일 설교 본문은 영국에서 미국으로 신앙의 자유를 찾아 떠난 청교도들이 하나님께 감사하고 찬양하며 예배를 드리며 암송했던 시편 100편이다.
오늘 본문을 통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메시지는 무엇일까요?
여호와께 즐거운(하리우) 찬송을 부를지어다!(Shout!) 여호와를 기쁨으로(시므하) 예배하라!(Worship!) 여호와 앞에 나아가라!(Come!)(1,2절)
“종교적 의무감이나 형식적으로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진정한 예배자는 받는 은혜와 복을 기억하며 벅찬 감격 속에 얼굴이 기쁨으로 빛나야 한다.”(신학자 E.W.헹스텐베르크) 감사하라 내 영혼아! 나 감사하리!
모든 감사의 대상과 출발은 하나님이시다!(3절)
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시다. 여호와가 우리를 지으셨다. 우리는 하나님의 소유다. 우리는 그의 백성이다. 우리는 그의 기르시는 양이다.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나의 나 된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다.
감사함으로! 찬송함으로!(4절)
우리의 찬양이 계속될 때 주님은 우리를 더 깊은 은혜의 지경으로 인도하신다. 찬양은 찬양의 열매를 낳고, 감사는 또 다른 감사의 마중물이 된다.
하나님은 선하시다!(토브) 하나님은 영원히 인자하시다!(헤세드) 하나님은 대대에 성실하시다!(애무나)(5절)
영국의 성공회 성직자, 존 헨리 뉴먼, “감사는 최고의 항암제요, 회복제요, 방부제다.” 독일의 신학자 디트리히 본회퍼, “감사를 통해 부자가 된다.” 미국의 소설가 헨리 밀러, “감사의 크기에 따라 행복의 크기가 결정된다.” 영국의 수필가 아이작 월튼, “하나님의 주소는 두 곳에 있다. 한 곳은 하늘나라에, 또 한 곳은 감사하는 성도의 마음에 있다.” 하나님께서는 감사하는 자와 함께 하신다는 뜻이다. 울산온양순복음교회 안호성 목사, “생각대로 되지 않는 건 참 멋진 일이다. 하나님은 생각지도 못한 일들을 행하신다.” 감사는 선택이 아니다. 감사는 필수다. 감사는 삶이다.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