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이 없는 육체가 시체이듯, 성령이 없는 교회는 죽은 교회다. 성령이 없
는 교회는 교회가 아니다.” “인간의 내면에는 하나님만이 채울 수 있는 공간이 있다.” 그 무엇도, 그 누구도 채울 수 없는 목마르고 갈급한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이 메시지는 무엇인가?
예수님은 오늘도 우리를 초청하신다! 그리고 약속을 주신다!(37,38절) 초막절은 광야, 추수, 물에 대한 감사의 절기다. 하나님과 성령과 신부가 우리를 생명수로 초청하신다.
성령의 생수는 누구신가? 예수 그리스도시다! 성령이시다!(39절) 반석이신 예수님은 생수의 근원이시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선물인 성령의 생수를 주시며, 그 물을 마시는 자마다 영원히 목마르지 않고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시다.
성령의 생수의 근원은 어디인가? 예수님으로부터(그 배에서, 영혼의 깊은 곳에서), 하나님과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성소로부터 흘러나온다.
성령의 생수의 효능은 무엇인가? 생수는 생명이다. 생수는 구원이다. 생수는 살리는 능력이다. 생수는 치료의 능력이 있다. 생수는 회복이다. 생수는 번성이다. 생수는 형통이다.
어떻게 성령의 생수를 마실 수 있는가? 모세의 방법이다. 지팡이로 반석을 쳐야 한다. 지팡이는 말씀이요 믿음이다. 그리고 반석은 완악한, 교만, 불순종, 역의 마음이다. 말씀으로 믿음으로 우리의 굳어진 마음을 치면 성령의 생수가 터지고 또 넘치도록 흘러나올 것이다. 베드로의 방법이다. 기도로, 회개로, 예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라. 하나님과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성소로부터, 흐르는 성령의 생수가 발목, 무릎, 허리, 헤어질 만한 물이 될 때까지 성령 충만해야 한다. 생명수 강이 되어 흐르게 해야 한다. 성령 충만은 계속(지속)되어야 한다. 흘러야 한다. 통해야 한다. 고인 물은 죽은 물이다. 개펄, 진펄은 소금 땅이 된다. 사해가 된다. 은혜의 강물은 나를 통해 계속해서 중단 없이 흘러야 한다. 추수하는 날에 주인의 마음을 시원하게 하는 얼음냉수 같은 충성된 사자가 되라.(잠25: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