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절대 부족 시대”의 일이 오늘 본문 속에서도 나오고 있다. 오늘 본문을 통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메시지는 무엇일까요?
첫째, 감사의 절대 부족이다.(17~18절) 예수님은 물으시고 찾으신다. “그 아홉은 어디 있느냐” 감사하는 창조적 소수자가 되라. 하나님의 이름을 자랑하는 간증의 주인공이 되라.
둘째, 감사의 차별성이다.(15~16절) 감사는 하나님 앞에서 우리를 돋보이게 한다. 감사는 삶의 최우선순위다. 감사는 아는 마음이다. 감사는 타이밍이다. 감사는 표현하는 것이다. 범사에 감사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살전5:18)
셋째, 감사의 수준을 높이고 깊이를 더하라.(15~16절) 마음속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감사, 감사로 표현하지 않고서는 견딜 수 없는 자세로 감사를 드리는 것이 성경이 말씀하는 참 감사의 자세다. 하나님께 “큰 소리로” 영광을 돌렸고, 예수님께 “발 아래에 엎드리어” 감사했다.
넷째, 결국 감사는 믿음이다.(19절) 아홉 명과 한 명의 차이는 ‘믿음의 차이’다. 나병(한센병)에서 고침을 받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예수님께 나아와 예배하고 감사한 한 사람, 이방인 사마리아 사람은 육신의 질병의 치유뿐만 아니라 영혼의 문제까지 해결을 받았다.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은혜에 감사하는 사람에게 하나님은 더 큰 은혜를 주신다. 그 이유가 무엇인가? 그의 ‘믿음’이었다. 그의 ‘감사’는 그의 ‘믿음’이었다. 그의 ‘감사’가 구원의 조건이 아니라, 그의 ‘믿음’이었다. 그의 ‘믿음’의 증거와 열매가 그의 ‘감사’였다.(히11:6,약2:26)
지금 하나님은 우리의 믿음을 시험(test)하신다. 믿음으로 감사를 표현하라! 감사로 구원을 이루라!(시50:14~15,23)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