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에스겔 선지자를 마른 뼈들이 가득한 골짜기로 데려가서 세우신다. "인자야 이 뼈들이 능히 살 수 있겠느냐" "주 여호와여 주께서 아시나이다" 말씀과 생기로 대언하게 하신다. 마른 뼈들이 살아나서 일어나 서서 극히 큰 하나님의 군대가 된다.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메시지는 무엇인가?
첫째.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대언자의사명을 감당하라!(4,9절)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만 대언하라. 생기 없는 사람의 말들을 대언하지 말라. 사람의 말로 받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으라. 믿음으로 받으라.
둘째,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나리라!(5,6,7,8절) 하나님의 말씀은 창조의 능력이 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셨다. 하나님의 말씀은 길이 되고 빛이 된다.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하다. 예수는 생명의 떡이다. 영생의 말씀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매일 먹어야 한다. 그래야 우리의 영이 산다. 말씀을 편식하지 말아야 한다. 골고루 먹어야 한다. 집밥을 먹으라. 외식, 특식이 필요하지만, 매일 먹기에는 불편하다. 건강에는 엄마의 집밥이 최고다.
셋째, 생기(성령)으로 살아나리라!(5,9,10절) 에스겔이 보았던 골짜기의 마른 뼈가 살아나는 데 중요한 제 1요인은 '마른 뼈의 상태, 마른 뼈의 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생기' 여부다. 하나님의 생기(성령)만 있다면 뼈가 아무리 오래되고 말랐다 할지라도 살아날 수 있다. 성령의 기름부으심이 있어야 한다.
넷째,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은 하나님의 군대로 서라!(10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