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본문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 하나님의 동역자인 사도 바울이 고린도교회와 성도들에게 주시는 권면의 말씀이다.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메시지는 무엇인가?
첫째,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1절)
하나님의 은혜는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된 것이다.(고후5:17) 하나님은 우리에게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화목하게 하시고, 또한 세상과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주셨다. 우리가 하나님과 화목하게 된 은혜를 입은 것은 그리스도의 강권적인 사랑의 역사였다. 우리는 평화의 사도가 되었다. 그래서 우리는 화평케 하는 자,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는 자가 되어야 한다.(마5:9) “주여, 나를 평화의 도구로 써 주소서.” 기도해야 한다.(시116:12,고전15:10)
둘째, 하나님의 은혜와 구원에 감사하라!(2절)
감사를 선포하라! 감사를 연습하라! “하루 만 번씩만 감사하면 못 고칠 질병이 없다.”(후지다) 이것이 감사의 능력(Thanks Power)이다.
평생 감사하라! 감사는 간증이다. 감사는 하나님 자랑이다. 왜냐하면 우리를 향하신 여호와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영원하기 때문이다.(시23:1,시30:5,잠20:7,시118:17,시146:2)
주 안에서 약함을 자랑하라! 약함을 감사하라!(고후10:17,고후11:30.고후12:9~10)
지금(The Present,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선물)을 감사하라! 지금은 은혜의 때요, 지금은 구원의 날이다!
나를 드립니다!(롬12:1) “GOD WANTS YOU! ON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