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선택이 중요하다. 첫째, 내가 누구를 믿을 것인가? 둘째, 내가 무엇을 하며 살 것인가? 셋째, 내가 누구와 함께 살 것인가? 우리 신앙의 대상을 선택하는 것은 우리의 영원을 결정한다. 우리의 천직을 선택하는 것은 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가를 결정한다. 그리고 배우자를 선택하는 것은 평생을 누구와 함께 살 것인가를 결정한다. 오늘 본문에서 룻의 청혼을 받은 보아스의 행동과 선택은 아무개(히,펠노니 알모니)의 행동과 선택과 극명한 대조를 이룬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메시지는 무엇인가?
사람을 선택하라. 사람을 최우선순위에 두라. 룻을 선택하라.(룻2:11,잠31:10,29,30) 룻을 사라.(마13:44,골2:3~4)
거절하지 않는 사랑을 선택하라. 편견을 갖지 말라. 민족적, 성적 편견을 갖지 말라. “내 이웃이 누구니이까?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눅10:25~37) 우리의 창조주이신 하나님은 우리를 구속하였고 지명하여 불러 하나님의 소유로 삼으셨다.(사43:1)
희생, 손해를 선택하라. 이것이 하나님의 헤세드다. 복음의 핵심은 자기
희생이다.
지극히 작은 자를 사랑하기를 선택하라.(마25:31~46)
하나님은 은혜를 베푸는 사람에게 더 큰 은혜를 주신다.(11~12절) 은혜는 베풀고 나눌 때에 더 커진다.(눅6:38,마7:12) 은혜를 흘러 가게 하라.(전11:1) 축복하라.(민6:24~26)
보아스로 기억되고 기록되어 남을 것인가? 아무개(펠로니 알모니)로 기억되고 기록되어 남을 것인가? 우리의 선택에 달려 있다. 우리 인생 최고의 선택으로 최고의 축복을 받으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