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를 회복하라!”
“기도가 답이다! 기도를 잃어버린 세대는 기도손을 잃어버린 세대다. 교회는 더 나은 방법을 찾고 있지만 하나님은 더 나은 사람을 찾고 계신다. 교회가 필요로 하는 것은 성령이 쓰실 수 있는 사람, 즉 기도의 사람, 기도에 능한 사람이다. 성령은 방법을 통해서 흘러나오지 않고 사람을 통해서 역사하신다.”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메시지는 무엇인가?
우리의 관심은 무엇인가? 하나님의 나라와 성령이기를 원하신다. 기도가 회복되어야 한다. 기도를 회복하기 위해서, 우리는 무엇을 회복해야 할까?
첫째, 기도의 자리를 회복하라!(12,13절) 마가의 다락방에 모였다. 마가의 다락방이 “내 집이 만민이 기도하는 집”으로 회복되어야 한다. “기도의 눈물이 차야 예배당이 채워진다.”
둘째, 기도의 동역자를 회복하라!(13,14,15절) 기도하는 한 사람이 중요하다. 기도의 세 겹줄은 끊어지지 않는다. 합심하여 마음을 같이하여 기도하라. 합심기도는 영적 기류, 영적 분위기, 영적 물줄기를 바꾼다. 기하급수적으로 기도의 역사가 나타난다.
셋째, 기도의 목적을 회복하라!(행1:4,5,8절) 120명이 마가의 다락방에 모인 이유는 오직 말씀, 오직 성령이었다. 본질적 기도의 목적이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었다. 성령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가장 좋은 기도응답의 선물이다.
넷째, 기도의 열정을 회복하라!(14절) “프로스칼테레오” 마가의 다락방에 모인 사람들은 끈질기게 포기하지 않고 성실하게 기도했다.
모든 문제의 시작(원인)은 기도의 부재다. 모든 문제의 해결은 기도에 있다. 기도가 답이다. 오순절 성령 강림 현장, 마가의 다락방에 ‘당신과 나’(You and I)가 무릎 꿇고 기도하는 한 사람으로 함께 할 수 있기를 간절히 축원한다.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