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를 표현하는 말 중에 사랑이라는 것보다 더 잘 표현하는 말은 없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세상을 사랑하셨기에 독생자를 보내주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 부름을 받았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서로 사랑하며 살아야 합니다.
첫째. 하나님과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사랑은 원래 하나님께 속한 것입니다(7절). 따라서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자는 서로 사랑하며 사는 자입니다. 하나님은 독생자를 우리에게 보내주셨습니다 (9절). 하나님께서 우리를 먼저 사랑하셨습니다(10절). 우리도 하나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둘째. 믿음의 사람들과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이처럼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따라서 우리가 서로 사랑하는 것은 마땅합니다(11절). 먼저 믿음의 사람들과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안에서 온전히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12절).
셋째. 이웃과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우리의 사랑은 확장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 안에 고이면 생명의 역사를 만들지 못합니다. 주님은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습니다. 주님의 말씀처럼 이웃과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누구든지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시인하면 성령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게 됩니다(15절). 따라서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서로 사랑하는 모습을 통해서 그들의 믿음이 드러나게 됩니다. 서로 사랑하며 사는 것은 마땅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