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은 하나님 나라의 법칙으로 사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법칙은 예수님께서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것을 알 때 깨달아 집니다. 우리는 이 땅을 사는 가운데 무엇이 중요하고 무엇이 급한가요? 주님도 우리가 생각하는 것을 중요하고 급하게 생각하실까요?
본문에는 두 사람이 예수님께 나옵니다. 이들을 통해 예수님의 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첫째. 회당장 야이로 : 회당장 야이로는 자신의 딸이 죽을병에 걸렸습니다. 회당장이라는 신분과 지위도 내려놓고 딸의 병을 고치기 위해 예수님께 나왔습니다. 회당장은 예수님께서 자신의 딸을 고칠 수 있는 분이라고 믿었습니다. 주님은 이 믿음을 귀하게 여기셨습니다.
둘째. 혈루증을 앓는 여인 : 열두 해를 혈루증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여인도 예수님께 나옵니다.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아픔의 여인이 예수님의 옷 가에 손을 댑니다. 그 때 예수님의 능력으로 여인이 고침을 받습니다. 예수님은 아파하는 한 영혼을 소중히 여기십니다.
셋째. 예수님께서 소중히 여기시는 것 : 회당장 야이로의 딸도, 열두 해를 혈루증으로 아파하고 있는 여인도 모두 주님께 나가면 고침을 받는 다는 믿음을 가졌습니다. 예수님은 주님께 어려움을 가지고 나오는 것을 기뻐하십니다. 따라서 우리도 문제를 가지고 주님께 나가는 신앙을 가져야 합니다. 더 이상 아파하지 마세요. 주님은 우리의 아픔을 아십니다. 그리고 고쳐주시는 분이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