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본문은 예수님의 사마리아 선교를 보여 준다. 예수님을 만난 사마리아 여인은 물동이를 버려 두고 동네로 들어가 예수를 전한다.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믿은 사마리아 사람들은 "그가 참으로 세상의 구주신 줄 앎이라" 고 고백하게 된다. 예수님은 길(the way) 이요 진리(the truth)요 생명(the life)이시다! 오늘 본문을 통하여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메시지는 무엇인가?
첫째, 구원의 마중물이 되는 인생을 살라!(28~29절)
물동이를 버리고 예수를 전하라. "영원한 것을 얻기 위해 영원하지 않는 것을 버리는 자는 결코 바보가 아니다."(짐 엘리엇) 내가 만난 예수를 전하는 예수의 증인이 되라. 이것이 전도요 선교다. "주인이 바뀌면 모든 것이 변화된다!"
둘째, 하나님의 양식으로 살라!(31~34절)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하나님의 뜻을 행하며 하나님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니라!" 우리는 말씀의 홍수 시대에 영적 기근, 기갈, 흉년의 시대를 살고 있다. 사람은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산다. 예수님을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있는 생명의 떡이시다.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셋째, 지금이 추수할 때다!(35~38절)
눈을 들어 밭을 보라 희어져 추수하게 되었도다. 뿌리는 자와 거두는 자가 함께 즐거워하자. 한 사람이 심고 다른 사람이 거둔다. 지금 쉬지 말고 심고 뿌리자. 심고 뿌리지 않으면 아무 것도 거둘 수 없다. 무엇을 심든지 그대로 거둔다. 이것이 자연법칙이요 영적법칙이다. 잘 심고 잘 뿌리라. 육체를 위하여 심고 뿌리지 말고 성령을 위하여 심고 뿌리라. 반드시 거두게 된다. 때가 있다. 포기하지 말라. 낙심하지 말라. 기다리라. 인내하라. 오늘 눈물로 씨를 뿌리는 사람은 기적을 믿는 사람들이다. 기적을 심는 사람들이다. "나는 오늘 눈물로 씨를 뿌리는 사람은 기적을 믿는 사람들이다. 기적을 심는 사람들이다. "나는 오늘 눈물로 한 알의 씨앗을 뿌리겠습니다! 나는 기적을 믿습니다! 우리가 함께 볼 것을 믿습니다!"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