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03/ 시편 129:1~9/ “여호와는 의로우시다”
오늘 본문 시편 129편은 1~3절, 악인들을 통하여 받는 뼈아픈 이스라엘의 고난의 역사를, 4~8절, 의로우신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와 하나님과 시온을 미워하는 악인들이 받을 심판과 멸망을 말씀하고 있다. 오늘 본문을 통하여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메시지는 무엇인가?
첫째, 누구에게나 고난이 있습니다(1~3절). 고난은 언제나 누구에게나 있다. 고난을 면제 받는 사람은 없다. 고난의 크고 작음이 있을 뿐이다. 고난은 계속된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허락하신 시험은 우연한 것이 아니며 그 유통 기한이 반드시 정해져 있다.”(R.T.켄달) “고통에는 하나님의 뜻이 있다.”(옥한흠목사) 피투성이라도 살아 있으라.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고난이 있다. 인내하라.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예수를 생각하라. 견딘 만큼 쓰임 받는다.
둘째, 하나님은 의로우십니다. 우리 곁을 떠나지 않고 붙어 계십니다(4절).
하나님은 정확한 때에 역사하신다. 더딜지라도 기다리라. 원수를 갚으시는 하나님을 믿고 맡기라. 누구도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다.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마암아 넉넉하게 이길 수 있다.
셋째, 시온을 미워하는 자들은 수치를 당하여 물러갈 것입니다(5~8절).
악을 행하는 자들 때문에 불평하지 말고 시기하지 말라. 악인들은 풀과 같이 속히 베임을 당하고 푸른 채소 같이 쇠잔할 것이다. 의인은 일곱 번 넘어질지라도 다시 일어난다. 악인들은 바람에 나는 겨와 같다. 악인들의 결국은 심판과 멸망이다. 오직 의인은 그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예수의 흔적, 복음의 흔적, 고난의 흔적을 우리 몸에 새기고 자랑하라.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