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11/ 요한복음21:15~23/ “나는 교회학교 교사입니다!”
오늘 교회학교 교사주일에 교회학교 교사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첫째, 주님! 나는 교회학교 교사입니다!
먼저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떤 존재인가? 교사란 누구인가? 정체성이다. 부르심이다. 다음은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 나는 어떤 교사가 될 것인가? 교사로서의 사명을 깨닫는 것이다.
대구신은교회 교사 사명 선언문! “나는 하나님이 성도를 온전하게 하여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세우려 하기 위하여, 복음을 위하여, 하나님이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로 교사로 세움을 받은 대구신은교회 교회학교 교사입니다!”
둘째, 주님! 이런 교사가 되게 하옵소서!
① 사랑교사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이 부르시고 세우신 교사의 첫 번째 자질은 사랑이다. 교사의 사랑은 생명을 낳는다. 교사의 사랑은 기적을 만든다. 교사의 사랑으로 한 영혼이 변화된다. ② 목양교사가 되게 하옵소서! “항상 심방하라 쉬지 말고 심방하라 범사에 심방하라. 이것이 교회학교교사 사역의 핵심이니라. 사역보다 먼저 사람이다.” 목양교사는 종으로 섬기는 교사다. ③ 성령교사가 되게 하옵소서! 기도하는 교사가 되어 성령의 능력을 덧입고 성령의 능력의 권세로 사역하는 교사가 되라. 어머니의 마음으로 눈물로 어린 생명들을 위해 중보기도하는 교사가 되라. 어린이들과 학생들의 기도의 파수꾼이 되라. “눈물로 기도하는 교사의 어린이들과 학생들은 결코 망하지 않는다.” ④ 예수교사가 되게 하옵소서! 교사들이여,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를 따르는 예수 따라쟁이가 되라. 가장 위대한 스승, 가장 완전하신 선생님이신 예수님만 따라가라.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님만 바라보라. 교사들이여, 예수님께 시선고정하라. 예수님만 본받으라. 교사들이 삶으로 본을 보여라. <삶으로 가르치는 것만 남는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