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27/ 누가복음 17:11~19/ “감사는 믿음의 완성입니다”
오늘 본문 사마리아 사람의 믿음과 감사를 통해 우리에게 주시는 메시지는 무엇인가?
첫째, 상황을 뛰어 넘는 “믿음”이다.
① 상황을 뛰어 넘어 예수님께 “기도하는 믿음”이다.(11~13절) “예수 선생님이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② 상황을 뛰어 넘어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믿음”이다.(14절) “그들이 가다가 깨끗함을 받은지라”
둘째, 상황을 뛰어 넘는 “감사”다.(15절)
① 감사는 하나님께 돌아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다.
② 감사는 하나님께 드리는 경배이고 예배다. 감사로 예배를 드리라.
③ 감사는 믿음의 완성이다. 감사로 구원의 열매를 맺는다.
④ 하나님의 은혜는 열 사람 모두에게 공평하게 임하였다. 감사를 찾으라. 그래도 감사하라.
⑤ 하나님은 감사하는 사람을 찾으신다.
⑥ 감사는 선택이다. 감사가 먼저다. 감사는 타이밍이다. 감사의 유통기한은 짧다.
⑦ 감사는 표현이다. 마음에서 입술로, 입술에서 행동으로 표현하라.
⑧ 감사는 믿음의 척도다. 감사는 한 사람의 신앙의 성숙을 나타내는 바로미터(척도)다.
⑨ 감사는 하나님이 우리를 기억하시게 한다. 감사는 예수님 앞에서 돋보이고 빛나게 한다.
⑩ 감사는 더 큰 감사의 시작이다. 감사에는 문이 있어서 감사하면 또 다른 문이 열리고 또 다른 길이 열린다. 감사가 감사를 낳는다. 감사는 눈덩이와 같다.
⑪ 감사는 은혜와 축복의 선순환을 가져온다. 감사는 축복의 마중물이다.
⑫ 감사는 행복의 씨앗이다. 감사를 드리며(thanks-giving), 감사하는 삶(thanks-living)을 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