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5월 9일 주일1부예배 민수기 6:22~27 "하루에 한 번 자녀를 축복하는 부모가 되라"
오늘 어버이주일에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가정의 제사장인 부모가 가정에서 자녀들을 어떻게 양육해야 하는가? 매일 한 번 이상 자녀들을 축복하는 가정에 제사장으로서의 부모의 의무와 권리, 사명과 특권을 다하라고 말씀하신다.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메시지는 무엇인가?
첫째, 우리(부모)는 축복하는 사람(축복권자)이다. 하나님은 우리(부모)를 축복하는 사람으로 세우셨다. 우리는 왕 같은 제사장이다. 이것이 우리(부모)의 정체성이다.
둘째, 하나님은 우리(부모)의 축복을 통해 자녀를 축복하신다. 하나님은 우리(부모)의 축복을 사용하신다. 이렇게 축복하라. ①하나님이 너에게 복을 주실 것이다. ②하나님이 너를 지켜 주실 것이다. ③하나님이 너에게 그 얼굴을 비춰줄 것이다. ④하나님은 너에게 은혜를 주실 것이다. ⑤하나님이 너에게 그 얼굴을 향하여 들것이다. ⑥하나님이 너에게 평강 주실 것이다.
셋째, 하루에 한 번 이상 자녀를 축복하라. 아무 때나 수시로 계속해서 자녀를 안고 머리에 손을 얹고 일상의 모든 삶에서 하루 한 번 이상 자녀를 축복하라.
넷째, 하나님은 우리(부모)의 축복 그대로 자녀들에게 되게 하여 주신다. 우리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자녀들을 축복하면, 하나님이 자녀들에게 중단없이 계속해서 쉬지 않고 복을 베풀어 주신다. 부모가 자녀들을 위해서 남겨 줄 수 있는 최고의 유산, 믿음의 유산은 바로 축복기도의 유산이다. 대제사장 아론의 축복기도문에 자녀의 이름을 넣어서 기도하라. “여호와는 00에게 복을 주시고 00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00에게 비추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을 00에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