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이었다. 오늘 본문에서 예수님은 빌립과 나다나엘을 부르신다.
빌립은 직접 찾아와 불러주셨고, 나다나엘은 그의 마음의 중심과 영적 갈망을 보고 아시고 불러주셨다.
빌립은 간증과 관계를 통해 나다나엘을 전도하는 전도자가 되었다.
예수님은 자신의 무지와 편견을 깨고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 이스라엘의 임금으로 신앙고백한다.
예수님은 나다나엘의 믿음의 고백을 받으시고 더 많은 영적 진리를 알려주시고 축복하신다.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메시지는 무엇인가?
첫째, 예수님은 빌립과 나다나엘을 부르셨을 뿐만 아니라, 지금도 여전히 사람들을 부르신다.(43절)
예수님은 직접 찾아오시고 만나주신다. “나를 따르라!”고 말씀하신다.
예수님은 지역이나 출신, 신분, 학문을 따지지 않으신다. 예수님의 부르심은 은혜와 축복의 초청이다.
(창12:1~3,마11:28~30,고전1:26~29,15:10)
둘째, 예수님에 대한 무지와 편견을 깨고 신적전지를 인정하고 예수님를 믿으라.
영적 무지로 인한 지식의 한계를 극복하고 지역적 편견을 깨고 은혜의 사각지대에서 벗어나라.
예수님은 마음의 중심을 보시고 과거의 역사를 다 아신다. 영적 갈망을 아신다.(시139:2~3,32:2,51:10,요2:24,25)
무화과 나무 아래에 머물라.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요 이스라엘의 왕이시다!”라고 고백하라.
셋째, 예수님을 만나면 기적이 시작된다.(50,51절)
예수님은 나다나엘게 “이 보다 더 큰 일을 보리라!”라고 축복하신다.
예수님은 하늘과 땅을 연결하는 다리, 중보자가 되신다.(딤전2:5) 예수님은 진리와 생명의 길이 되신다.(요14:6)
예수님은 새 벧엘, 새 언약의 성취자가 되시며, 하늘이 열리는 새 시대의 환상을 보여 주신다.
이제 “와서 보라!” 전도하자. 하나님의 일에는 작은 일이 없고, 하나님의 사람은 작은 사람이 없다.
예수님을 만나 변화된 인격이 가장 강력한 복음의 메시지다.(45절)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