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03/ 요한복음 12:1~8/ “나를 드립니다”
이 세상의 최고의 한 주간을 꼽는다면, 첫째는 창세기 1장과 2장에 기록된 천지 창조와 안식의 일주일, 둘째는 오늘 본문 요한복음 12장부터 시작되는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과 십자가에서의 죽으심, 부활의 한 주간을 말할 수 있다. 세상을 바꾼 한 주간이다.
예수님께서 유월절 엿새 전에 죽은 자 가운데에서 살리신 나사로가 있는 베나니에 이르신다. 거기서 예수를 위한 잔치가 벌어진다. 마르다는 일을 하고 나사로는 예수와 함께 앉은 자 중에 있고 마리아는 지극히 비싼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근을 가져다가 예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털로 예수의 발을 닦는다. 향유 냄새가 집에 진동한다.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메시지는 무엇인가?
첫째, 예수를 위한 잔치는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그리스도(메시아)이신 예수님께 드리는 합당한 경배와 생명을 주신 은혜에 감사와 사랑의 잔치다.(2절) .
둘째, 마르다, 나사로, 마리아는 각자의 자리에서 예수님을 섬긴다.(2절)
오늘 지극히 비싼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근을 담은 옥합을 깨뜨려 예수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털로 예수님의 발을 닦은 마리아의 섬김과 헌신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① 향기가 났습니다.(3절)
② 소리가 나지 않았습니다.
③ 값으로 가치를 정할 수 없는 사랑입니다.(4~5절)
④ 온전한 사랑은 비난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요일4:18)
⑤ 장례를 위한 준비였습니다.(7~8절)
⑥ 사랑의 우선순위가 있고 타이밍이 있습니다.(7~8절)
주 예수 보다 더 귀한 없다. 예수 밖에는 없다.
나를 드립니다!!! 나를 받으시옵소서!!!(롬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