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20/ 이사야 2:1~4/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며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오늘 본문은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받은 말일(마지막 때)에 유다와 예루살렘의 여호와의 산과 하나님의 전에 관한 환상(계시,비전)이다.(미4:1~5참고)
오늘 본문을 통하여 성령이 교회와 성도들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메시지는 무엇인가?
첫째, 말일(마지막 때)에 여호와의 전의 산이 모든 산 꼭대기에 굳게 서고 모든 작은 산 위에 뛰어나 만방이 여호와의 산, 하나님의 전에 모여들 것입니다.(2절)
이스라엘의 역사의 중심에는 성전이 있었다. 성전에는 하나님의 언약궤, 곧 하나님의 말씀이 있고, 하나님의 임재하여 계신 곳이고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는 곳이다. 하나님의 소유로, 제사장 나라의 사명을 감당하고, 거룩한 백성으로 살아야할 이스라엘은 성전에 모여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고 찬양과 경배와 영광을 올려 드렸다. “오직 여호와는 그 성전에 계시니 온 땅은 그 앞에서 잠잠할지니라.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세상에 가득함이니라”(합2장)
둘째, 말일(마지막 때)에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입니다.(3절)
여호와의 산에 있는 하나님의 전은 말씀의 집이다. 여호와의 전에 오르며 하나님의 전에 이른 자들에게 여호와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하나님의 길을 가르쳐 주신다. 우리는 그의 길로 행하게 될 것이다. 영적 사사시대, 영적 기갈의 시대, 하나님의 말씀이 지도요 나침반이요 생명의 양식이 되어야 한다.(시19:7~11,신8:3,마4:4,히4:12,딤후3:15~17,시119:105,시1:1~3,수1:7~8)
셋째, 말일(마지막 때)에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창을 쳐서 낫을 만들어 다시는 전쟁을 연습하지 않는 평화(샬롬)이 임할 것입니다.(4절)
인류의 역사는 전쟁의 역사다. 1차, 2차 세계대전, 아프카니스탄, 우크라이나, 이스라엘과 주변 아랍 국가가 있는 중동은 그야말로 일촉즉발의 화약고와 같다. 지금 전세계는 분쟁과 다툼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말일(마지막 때)에는 평화(샬롬)의 나라가 임할 것이라고 말씀하신다.(사9:6~7,11:6~9,요14:27)
With God! With Jesus! With Church! With Worship! Ad Fontes! Back to an origin!
Back to the Bible! Back to th basic! Am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