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13/ 호세아 6:1~3/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전세계적인 코로나19 팬데믹과 아프카니스탄, 우크라이나에서의 전쟁, 지진, 폭우, 해일, 토네이도, 허리케인, 기근은 분명 “여호와께로 돌아오라”는 하나님의 싸인임에 틀림없다. 하나님의 경고 알람이며, 하나님의 브레이크 타임이며, 하나님의 거룩한 멈춤의 시간이다.
오늘 성령께서 교회와 성도들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메시지는 무엇인가?
첫째,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1절)
이스라엘이 있어야 할 곳과 이스라엘이 회개하고 돌아가야 할 방향과 목적지는 여호와 하나님이시다. “아드 폰테스”(Ad Fontes) “근원으로 돌아가자”(back towards an origin)” 신앙의 원천인 “성경으로 돌아가자, 기본으로 돌아가자”(back to the bible, back to the basic) 종교개혁의 구호다. “시온으로 돌아가자” 여호와 하나님께로 돌아가야만 산다. “예수 그리스도만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요14:6) 하나님은 모든 문제의 해결자이시다. 하나님을 자기 하나님으로 믿으라. 하나님을 가까이 함이 복이다. 생명의 근원인 하나님을 버리고 물을 저장하지 못할 터진 웅덩이를 파는 악을 버려라. 호세아 선지자를 통한 하나님의 최종메시지는 심판과 고난과 재난이 아니라,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다.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이다. 여호와께서 이틀 후에 우리를 살리실 것이다. 셋째 날에 우리를 일으키실 것이다. 우리를 살리실 것이다. 결국 우리가 그의 앞에서 살리라” 이것이다.
둘째,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3절)
호세아는 치유받고 회복하여 생명으로 살아난 자들에게 축복에 취해 만족하지 말고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전심전력하여) 여호와를 알자”라고 말한다. ‘알다’는 히브리어 ‘야다’이다. 지식적인 앎이 아닌 경험적인 앎과 깨달음이다. 머리로 알고, 가슴으로 느끼고, 온몸으로 체험하는 것이다. 우리가 여오와를 힘써 알게 될 때, 하나님의 나타나심은 새벽빛같이 어김없이 임한다. 정확한 축복의 타이밍에 이른비와 늦은비로 폭풍우처럼 역사한다. “인간은 하나님을 아는 만큼 그분을 신뢰 할 수 있다”(조나단 에드워즈) 하나님을 믿는 것과 아는 것에 하나가 되라.(엡4:13~15) “오직 자기의 하나님을 아는 백성은 강하여 용맹을 떨치리라”(단11:32) 하나님을 아는 백성과 그 나라가 강하여 용맹을 떨친다. 한 나라의 힘은 경제력, 군사력, 정신력이 아니라, 그 나라 백성들의 영혼의 힘에 달려 있다. 하나님을 아는 믿음, 신력이 곧 영력이다. 영력이 곧 국력이다.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