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본문은 공관복음에 모두 기록된 말씀이다. 예수님께서 제안하시고 예수님께서 동행하신 항해에 큰 광풍이 분다. “너희 믿음이 어디 있느냐?” “그가 누구이기에 바람과 물을 명하매 순종하는가?” 질문에 대한 대답으로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메시지는 무엇인가?
첫째, 예수님의 뜻대로 예수님과 동행하는 중에도 왜 큰 광풍의 위기를 맞게 되는가? 예수님이 가자 하셨으니, 예수님이 동행하시니, 예수님이 끝까지 책임지신다! 결국 예수님이 구원하신다!
둘째, 임마누엘 예수님을 믿으라! 예수님이 함께 하시면 광풍도 위기도 문제는 더 이상 광풍도 위기도 문제가 아니다! 문제는 무엇인가? 예수님이 함께하느냐? 그렇지 않느냐? 예수님이 계시는가? 그렇지 않는가? 이것이 문제다. 이것이 사느냐 죽느냐를 결정하는 것이다.
셋째,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신 예수님이 말씀하셨으니, 그 입의 말씀은 무엇이든지 그대로 이루어진다! 예수님의 입에서 나온 모든 말은 무엇이든지 그대로 이루어진다! 예수님이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신다!(에피타마오) “잠잠하라! 고요하라!” 명령하신다. 예수님은 우주 만물을 다스리시며 악을 정복하는 ‘하나님의 전사’(divine warrior)로서의 모습을 보여 주신다. 교회의 문을 닫게 하고 성전에서의 예배를 중단하게 만드는 그 배후에 영적 세력, 사탄과 마귀를 보라. 분열하게 만들고 다투게 만드는 사탄 마귀의 궤계와 술수를 보라. 우리 나라 우리 교회, 우리 가정, 우리 성도들을 해하려고 하는 사탄의 어두운 세력의 음모를 보라. 우상, 미신, 인간의 종교심, 권력, 정사, 권세, 돈, 쾌락, 무신론, 거짓 사상, 질병, 자연 재앙, 사회 운동, 정치 속에서 영적 분별력을 가지라. 광풍의 위기 속에 영적 원리를 깨닫고 발견하면 예수 이름으로 말씀으로 믿음으로 선포하고 꾸짖으라.
믿음으로 두려움을 이기라.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하지 말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