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19/ 로마서 8:26~28/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베니 힌 목사님이 쓰신 <안녕하세요 성령님>이라는 책에는 어느 날 아침 찾아오시고 만나주신 성령님을 향한 첫 번째 고백이 기록되어 있다. “안녕하세요? 성령님!”(Good Morning? Holy Spirit!) 그후로 시작된 성령님과의 동거와 동행이 감동을 주고 있다.
사도 요한이 전하는 복음, 요한복음 14~16장에서 예수님은 “또 다른 보혜사” 즉, 성령을 약속하셨다.(요14:16~17,요14:26,요16:13) 보혜사는 헬라어로 “파라클레토스”다. “옆에서 도와 주시는 분”이라는 뜻으로 대언자, 변호사, 상담자, 보호자, 위로자라는 의미다. 보혜사 성령님은 우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않으시고 우리 속에 내주 교통 충만하셔서 영원토록 임마누엘로 함께 하신다.
보혜사 성령님은 무슨 일을 하시는가?
첫째, 성령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십니다. 우리가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할 때 성령님은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해 친히 간구하십니다.
요일2:1. 나의 자녀들아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씀은 너희로 죄를 범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만일 누가 죄를 범하여도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보혜사)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라. 롬8:34.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둘째, 성령님은 우리의 마음을 살피시고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을 살피시고 우리를 다 아신다. 여호와는 마음을 연단하신다. 성령님은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신다. 요일5:14~15. 그를 향하여 우리가 가진 바 담대함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심이라 우리가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들으시는 줄을 안즉 우리가 그에게 구한 그것을 얻은 줄을 또한 아느니라.
셋째, 성령님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는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십니다.
“누구에게나 고난은 있습니다. 단지 그 고난을 어떻게 이기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고난을 이기는 가장 좋은 방법은 하나님과 함께 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얼마나 더 힘든 일이 저를 기다리고 있을지, 몇 번의 좌절을 더 겪어야 할지, 몇 번의 수술이 더 남아 있을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언제나 어디서나 함께 하시기에 큰 두려움은 없습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내일도 그리고 매일매일 우리와 함께하셔서 기적을 경험하게 하시는 보혜사, 성령하나님이심을 믿습니다.”(2019 다니엘기도회 최려나자매 간증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