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24/ 시편 132:1~18/ “다윗처럼(Like David)”
오늘 본문, 시편 132편은 시편 120~134편까지 <성전으로 올라가는 노래>, ‘성전 순례시’ 15편 중에서 13번째 시편으로 가장 길고 가장 오래된 시편으로 알려져 있다.
“다윗처럼(Like David)”이라는 제목으로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이 메시지는 무엇인가?
첫째, 다윗처럼 기도하고 갈망하라(1~5). ①하나님의 집, 성전에서 하나님의 임재와 동행과 예배의 갈망과 사모함을 기억하소서. ②하나님을 향한 열정, 사랑, 헌신을 기억하소서. 특별히 ‘구별된 고난, 거룩한 겸손’을 기억하소서. ③주의 기름 부음 받는 자의 얼굴을 외면하는 은혜를 거두지 마옵소서(10절). 여호와의 처소 곧 야곱의 전능자의 성막을 발견하기까지 갈망하라. 둘째, 다윗처럼 예배하라(6~9절). ①하나님의 임재와 말씀의 은혜를 찾으라(6절). ②다윗처럼 하나님 앞에서 전심으로 예배하라(7~9절).
셋째, 다윗처럼 하나님의 복을 받아 누리라(11~18절). ①하나님은 다윗과 언약을 세우시고 신실하게 지켜주셨다. ②하나님께서 시온을 택하시고 거처를 삼고 영원히 거주하신다. 하나님은 우리 몸을 임마누엘 성전삼으셨다. 거룩한 성전, 영광의 성전이 되라. 왕 같은 제사장들이 되라. ③하나님께서 택하시고 거주하시고 쉴 곳에 하나님께서 은총을 베푸실 것도 약속하신다. ④다윗 가문의 번영과 기름 부음 받은 자, 메시아의 약속을 주신다.
“그리스도인의 예배는 인간의 삶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고 가장 긴급하고 가장 영광스러운 행동이다”(칼 바르트)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