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27/ 마태복음 25:14~30/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오늘 본문은 예수님의 천국 비유로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며 마지막 때를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교훈하고 있다.
오늘 본문 달란트 비유를 요약하여 정리해 보면, 첫째, 주인은 종들의 성품과 능력에 맞는 달란트를 나누어 주었다. 둘째, 반드시 주인이 돌아와 결산을 할 때가 있다. 셋째, 착하고 충성된 종에게는 주인의 상급(칭찬)이 있었다. 더 받음과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함이다. 악하고 게으르고 무익한 종은 빼앗기고 쫓겨남을 당한다. 종들에 대한 주인의 보상은 이익을 남긴 양에 비례하지 않았다. 그들이 보상을 받았던 것은 얼마 만큼을 남겼는가의 양이 아니라, “착하고 충성됨” 즉 그들의 성품이었다. 진정한 문제는 불충실한 종의 게으름(나태함)이었다. 아무 일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아무 일도 하지 않으면 아무 것도 남길 수가 없다. 아무 일도 하지 않으면 다시는 아무 일도 맡기지 않는다.
오늘 본문을 통하여 우리에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인가?
첫째, 일하는 것은 하나님의 축복이다. 일하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다.
둘째, 하나님은 착하고 충성된 종을 찾으시고 부르시고 맡기신다.
①상대를 바라보며 비교하지 말고 목표에 집중하십시오.
②작은 일이라도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하여 충성하십시오.
③게으르지 말고 성실한 일꾼이 되십시오.
④믿고 맡길 수 있는 신뢰를 주는 일꾼, 믿을 만한 일꾼이 되십시오.
⑤끝까지 충성하십시오.
⑥ 그리스도의 일꾼,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충성된 종이 되십시오
⑦충성의 열매를 맺으십시오. 충성은 성령의 열매입니다.
“네가 내 일 하면 내가 네 일한다” “할렐루야!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