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기회는 두 번째 은혜입니다!”
오늘도 요나선지자 이야기를 통해 요!나!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 듣기를 축복한다.
요나의 표적을 통해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메시지는 무엇인가?
첫째, 하나님은 요나에게 두 번째 말씀으로 두 번째 기회, 두 번째 은혜를 베푸신다!
하나님의 종으로, 선지자로 부적격자인 요나에게 베푸시는 하나님의 두 번째 말씀, 두 번째 기회, 두 번째 은혜는 우리의 이성과 지식, 이해를 뛰어넘는 하나님의 충격적인 은혜다. 용서받을 수 없는 큰 죄를 덮으시고 그 위에 베푸시는 더 큰 하나님의 헤세드다.
둘째, 하나님이 요나에게 주신 두 번째 말씀, 두 번째 기회, 두 번째 은혜는 모든 사람에게 당연하게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요나에게 주셨던 두 번째 말씀, 두 번째 기회, 두 번째 은혜가 모두에게 공평하게 제공되지 않았다. 아나니아와 삽비라, 롯의 아내, 사울에게는 하나님의 두 번째 말씀, 두 번째 기회, 두 번째 은혜가 공평하게 제공되지 않았다. 그러기에, 요나를 향한 하나님의 두 번째 말씀, 두 번째 기회, 두 번째 은혜는 신비롭고 크고 놀랍다.
셋째, 하나님은 뒤끝이 없으시다! 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으시다!(롬11:29) 이것이 하나님의 목회다. 하나님의 목회는 은혜의 목회, 회복의 목회, 치유의 목회다. 엘리야도 베드로도 하나님의 은혜로 회복시키고 치유하셔서 다시 부르시고 사용하셨다.
넷째, 우리는 지금도 “공사 중”입니다!
루스 그래함 사모님의 묘비명에는 이런 글귀가 적여 있다.
“End of construction. Thank you for your patience”
이것이 그녀의 묘비에 담긴 신앙고백이었다.
다섯째,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고전15:10)
지금도 공사중인 우리에게 하나님은 두 번째 말씀, 두 번째 기회, 두 번째 은혜로 다시 시작하신다. 요!나! 프로젝트의 스토리의 주인공으로 사실 수 있기를 축원한다.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