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시편 120~134편까지 총 15편은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라는 표제가 붙어있다. 오늘 시편 121편은 두 번째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다. 시온산에 있는 예루살렘 성전을 향해 나아가는 오직 한 길을 가고 한 방향으로의 오랜 순종의 길을 가는 순례자들이 부른 순례자의 노래이며 기도다. 광야 같은 인생의 길을 걸으며 천국 도성을 향하는 영적 순례자의 노래요 기도다.
오늘 시편 121편을 통하여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메시지는 무엇인가?
첫째, 모든 상황 속에서, 모든 장소에서 눈을 들어 하나님을 바라보라!(1절)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는 성전 사모가다.(단6:10,욘2:4)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시42:5,11,43:5) 눈을 들어 하나님을 바라보라.(시123:1~2)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라.(사40:31)
둘째,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이 나의 도움(에벤에셀)이시다!(1~2절)(시124:8,삼상7:12,시46:1,시115:11)
셋째,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이 나를 지켜주신다!(3~8절)(민6:24~26)
①눈동자와 같이 지켜주신다.(신32:10)
②실족하지 않게 하신다.(3절)(시55:22,시37:24,시40:2,시119:105)
③졸지도 주무시지도 아니하신다. 늘 깨어 지켜 주신다. 지켜보고 계신다.(4절)(막6:48)
④낮의 해와 발이 달의 위험으로부터 나의 그늘(보호)이 되어 주신다.(5~6절)(출13:21~22)
⑤모든 환란을 면하게 하시고 영혼을 지켜주신다.(7절)(시27:5,사43:2)
⑥영원토록 지켜주신다.(8절)(시48:14,마28:20,시23:6,롬8:37~39)
시20:1~3. 환난 날에 여호와께서 네게 응답하시고 야곱의 하나님의 이름이 너를 높이 드시며. 성소에서 너를 도와주시고 시온에서 너를 붙드시며. 네 모든 소제를 기억하시며 네 번제를 받아 주시기를 원하노라.(셀라)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