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의 집”(The House of Prayer)
오늘 본문은 나귀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예수님께서 자신의 몸된 성전, 아버지의 집인 성전을 찾아가시고 성전을 청결하게 하시고 다시금 교회의 본질과 사명을 선포하시는 장면이다. 오늘 본문을 통해서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메시지는 무엇인가?
첫째, 교회(성전)를 사랑하라. 예수님처럼 교회(성전)를 사랑하라. 불후의 명작 영화 <쿼바디스>에서 네로 황제의 핍박으로 로마를 떠나는 베드로가 로마로 다시 들어가시는 예수님께 묻는다. ”주여 어디로 가시나이까?(Quo Vadis, Domine) 다시 십자가를 지려고 로마로 간다.“
둘째, 교회(성전)는 “하나님의 집이며 또한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 되게 하라.
① 교회(성전)에서 기도가 가장 우선순위에 되게 하라. 하나님의 임재와 영광과 하나님의 불이 임하고 구원과 생명과 치유와 회복의 역사가 나타난다.
② 교회는 기도로 시작되고 무릎으로 세워진다.
③ 기도의 눈물로 예배당을 채우라. “기도의 눈물이 차야 예배당이 채워진다”
④ 기도의 불이 꺼지지 않게 하라.(출27:20~21,레24:1~4)
⑤기도의 향을 피우라.(시141:2,출30:7~8,계5:8,8:3~4)
⑥ 중보기도의 팔이 내려오지 않게 하라.(출17장,르비딤,아말렉,여호와닛시)
⑦ 기도를 쉬는 죄를 범치 말라.(삼상12:23)
⑧ 쉬지 말고 기도하라.(살전5:17)
⑨ 기도를 계속하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골4:2)
⑩ 평생 기도하라. 기도에는 은퇴가 없다.(찬송가 450장),
⑪ 낙타무릎이 되라. 하루의 시작과 끝이 기도가 되게 하라.
⑫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기도하라.(주기도,겟세마네,마6: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