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안심하라!”
오늘 본문은 죄수의 몸으로 로마로 향하는 바울이 탄 알렉산드리아호가 유라굴로 광풍으로 해도 별도 보이지 않고 구원의 여망마저 없어진 276명이 절망의 바다 죽음의 바다 한 가운데로 표류하는 장면이다.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무엇인가?
첫째, 이것이 우리의 인생이다! 하나님은 빛도 어둠도 창조하시고, 평안도 짓고 환난도 창조하신다. 고난도 축복도 광풍도 하나님의 손 안에 있다. 하나님의 손 안에서 고난도 축복이 된다. 인생은 내가 가고 싶은 길만 가고, 내 맘대로, 내 뜻대로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 맘대로,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대로 가는 것이다.
둘째, 이것이 사명자의 길이다. 바울의 로마행은 십자가의 길, 순교자의 길이었다.
셋째, 우리 인생의 항해에서 광풍을 만났을 때, 어떻게 해야 합니까?
①인생의 주도권을 내려 놓으라.(15~17,21절) 이제는 우리 인생의 항해의 최고 전문가이신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겨야 한다. 양극단을 주의하라. 긍정적인 관점과 믿음을 견지하라.
② 비본질을 버리고 본질을 붙잡으라.(18,19,38절) 하나님만 남겨두고 예수님만 붙잡고 우리가 의지하고 믿고 붙잡고 있었던 돈, 물질, 재력, 명예, 권력, 경험, 세상 쾌락, 세상 즐거움 다 버려라. 인생의 광풍은 우리 인생에서 본질과 비본질이 무엇인지 알고 분별하게 하는 유익과 감사를 준다.
③ 살아 있고 충만한 한 사람, 하나님의 영광의 사명자가 되라!(21~26,33~37) 소망과 희망과 위로의 메신저가 되라. 생명에 집중하지 마시고 사명에 집중하는 사명자가 되라. 교회가 예수 십자가와 부활의 능력으로 구조선, 생명선이 되라. “Life is in YOU! Power is in YOU! Hope is in YOU!” “만가지 이유(10,000 reasons)를 가지고, 하나님을 찬양하라!(Bless the LORD) 할렐루야!!!
